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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DC - 나의 가치관에 맞는 기업, 기관을 찾아보라. 그들의 미션과 전략을 고민해보라

나의 가치관은 무엇일까.혼자 떠난 제주도 여행에서 나의 가치관을 확고히 하게 되었다. 지난 2학기 중간고사 이후, 정말 갑자기 제주도에 가고 싶었고 당일에 비행기표와 숙소를 예약하여 무작정 떠났다.무작정 떠난 여행이었지만,처음 떠난 혼자 여행이라는 특별한 점은가슴 설레게 했다. 그리고 무계획으로 떠났던 이 여행은 나에게 큰 깨달음을 안겨주었다. 내가 중요하게 두는 가치는 웃음과 성장이다.처음 보는 사람에게나 매일 마주치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고 웃어준 경험이 많다. 그렇게 건넨 작은 친절이 다시 돌아올 때가 있었고, 그 순간마다 서로 살아 있다는 감각을 느꼈다. 나는 그것을 행복이라고 생각한다.성장 역시 내 삶을 움직이는 중요한 원동력이다. 다소 단순하게 들릴 수 있지만, 나는 인생을 레벨..

카테고리 없음 2025.11.19

PGDC - 인구 감소의 문제에 대해 입체적으로 논의를 해야 할 시점이다. 진지하게 접근해보라.

인구 감소 문제는 이제 단순히 “출산율이 낮다”는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사회 구조 전체가 변하고 있고, 그 속도가 생각보다 훨씬 빠르다. 그래서 지금은 한 가지 해법만 찾으려 하기보다, 여러 방향에서 입체적으로 접근해야 할 시점이라고 느낀다.1) 당장의 위기: 줄어드는 노동력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현실적으로 인구 감소가 가장 먼저 타격을 주는 영역은 노동력이다. 이미 제조업, 농업, 요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중소기업들은 채용 자체가 어려워지고 있다. 이 문제를 막기 위해서는 여러 방법을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노동력의 대체: 자동화, AI, 로봇 기술 활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인간의 노동을 완전히 대체하겠다는 개념보다는, 부족한 지점을 ..

카테고리 없음 2025.11.19

PGDC - 사람들의 취미가 새로운 직업과 창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무엇을 구상할 수 있는가?

사람들의 취미가 새로운 직업과 창업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말에 공감하는 편이다.나 스스로의 취미를 떠올려 봤을 때, 지금 당장 거창하게 회사를 만들겠다는 건 아니지만, ‘진짜로 해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싶은 아이템은 두 가지 정도가 있다.1) 분위기 좋은 카페, 그 이상을 만들어 보는 일나는 새로운 카페를 찾아가서 메뉴판도 구경하고, 좌석 배치나 조명, 창가뷰까지 한 번씩 훑어보는 걸 좋아한다. 단순히 “예쁘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여긴 왜 편하지?’‘여긴 왜 사람 목소리가 덜 시끄럽게 느껴질까?’이런 걸 은근히 관찰하는 편이다.좋은 공간을 만드는 일은 생각보다 많은 요소가 겹쳐진 결과물이라고 본다.인테리어, 조명, 음악, 동선, 테이블 간격, 콘센트 위치까지 다 포함해서.내가 구상해보는 카페는 이..

카테고리 없음 2025.11.19

PGDC - 앞으로 5년, AI 기술이 변화시킬 실제적 현실의 모습을 친구와 얘기해보라

AI 기술이 현실의 모습을 바꾸고 있고, 가속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한다.친구와 이야기를 나누어 본 결과, AI 시대, 향후 5년 내로 변화시킬 실제적 현실의 모습을 더욱 발전될 직업의 모습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다.우리는 크게 두 갈래, AI가 완전히 활용되고 있는 분야,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직업군 그리고 AI가 완전히 활용되기 어려운 사람과 사람 사이 혹은 감정적인 문제를 다루는 직업군으로 나누어 볼 수 있었다.그리고 재밌는 생각이 들었다. 이 문제를 우리들의 생각에서 더 나아가 AI 시대에 살아남을 직업을 AI에게 물어본다면? 하는 참신한 생각이 들어 바로 실행시켰다.AI 시대 유망 직업은 크게 두 갈래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1. AI와 공학적 융합으로 성장하는 직업군​이쪽은..

카테고리 없음 2025.11.19

PGDC - 재화교환

다이소에서 산 흔한 분무기인데, 포스텍에서는 이게 또 은근히 귀하다.분사 범위도 조절되고.별거 아닌데 쓸 때마다 나름 만족감이 있다.이 분무기의 용도는 단순하다.식물에게 물을 줄 때,혹은 정신을 차리고 싶을 때 나에게 분사할 때.이 둘 사이의 비율이 생각보다 유동적이다.재밌는건 이 작은 분무기가 은근히 기분 전환에 좋다는 거다.그냥 ‘칙—’ 하고 뿌리고 나면내가 식물을 보살피는 건지,내 정신 상태를 관리하는 건지 헷갈릴 정도다.포항공대에서 가장 귀한 물건이 휴식이라면,이 분무기는 아주 저렴한 형태의 휴식 같다.크게 도움 되는 건 아닌데, 있으면 괜히 든든한 느낌.사용법은 말할 것도 없다.들고, 조준하고, 뿌리면 끝.하지만 생각보다 잘 뿌려져서 쓰는 맛이 있다.그래서 오늘도 나는식물에게 혹은 나에게조용히 ..

카테고리 없음 2025.11.19

PGDC - 습관적으로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 그냥 지나친 것들을의문을 가져보고 다시 들여다보라

최근에 감기에 걸려 며칠 동안 앓아누운 적이 있다. 덕분에 습관적으로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 그냥 지나친 것들에 대해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다. 그럼 외부로부터 발생한 고찰이기에 성찰이 아니지 않냐라고 하는 말이 있을 수 있다. 외부로부터 발생한 고찰이어도 그로부터 나 자신을 더 잘 들여다 볼 수 있다면 오히려 더 좋은 성찰이 되리라 생각한다. 덕분에 좋은 성찰의 기회를 주신 바이러스에게 감사함을 올리고 시작한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진 탓에 더불어 즐겨하지 않던 땀흘리는 외부활동을 조금 했더니 감기에 걸렸다. 이 감기는 금방 나을 것만 같지만 곧 나의 시간을 앗아가는 존재로 성장했다. 그래서 감기가 무슨 변화를 주었는가? 내 틀을 깼다. 아니 깨부쉈다. 나는 흔히 말하는 mbti에서 j 성향이 강한 편..

카테고리 없음 2025.11.19

Wave Hand 2.2

국외 교환학생과의 인터뷰 우연히 2학기에 서로 인사하며 만나면 이야기를 몇분동안 주고 받을 정도로 친해진 오스트리아 교환학생 친구가 생겼다.사실 친구라고 하기에 애매한 나이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친하다.친한 친구를 인터뷰하는 것은 불가하다고 하였으나 매우 의미있는 인터뷰가 될 상대라고 생각하여 인터뷰 하게 되었다. 멘토는 누구인가? 오스트리아 출신 포항공대 교환학생 왜 이 멘토에게 손을 흔들었나? 오스트리아에서 IT 관련 기업에 근무하고 있으시고 근무 중 학업 연장을 위해 포스텍에 교환학생으로 수업을 들으려 오셨다. 이 특별한 이력이 더 궁금하고 본받고 싶을만한 이야기가 많을 것 같은, 36살의 많은 경험이 있으신 외국인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싶었다. 어떤 교류를 하고 있는가? 수업에서 마주..

카테고리 없음 2025.11.19

Wave Hand 2.1

2학기에 들어 이런 저런 고민이 굉장히 많았고,그 고민을 여러 사람들과의 이런 저런 이야기로 나름대로 결단을 내리고 그 결단대로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그런 와중에 나의 새로운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었던 선배와의 인터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그 이야기를 지금 해보려 한다. 멘토는 누구인가? 익명의 포항공대 학사 출신 유명 해외 대학원생 왜 이 멘토에게 손을 흔들었나? 사실 이 멘토와의 만남은 굉장히 특별했다. 평소 고민 걱정이 있고 이에 대한 결단을 내리기 전에 사전적인 조사를 많이 하는 편이라 대학생의 익명 소통창구 에브리타임에 해외 대학원 진학 관련 글을 게시한 적이 있다. 그때 댓글을 달아주셨던 한 분에게 직접적으로 컨택하여 해외 대학원 진로에 대해 많은 궁금..

카테고리 없음 2025.11.19

Wave Hand 1.1

지난 1학기, 지금 돌이켜 봐도 의미 깊었던 Wave Hand Project의 활동을 작성해보려 합니다.우선, 당시 발표 자료로 사용했던 PPT의 일부를 이용하여 설명드려보고자 합니다. 가장 가까운 사이의 어머니와의 대화였다.어머니는 누구에게나 가장 가까운 존재이지만사실 어머니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오셨고 어떤 삶의 의의를 가지고 있으신지직접 들어본 적 없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얼핏은 알 수도 있었겠지만 이렇게 직접적으로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어본 것은 처음이었다.어머니와의 인터뷰는 전문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었던 인터뷰는 아니었지만,전문성 이전에 더 원론적인 이야기로 인터뷰를 시작할 수 있어 좋았다.어머니의 진심 어린 조언으로 마음 한 켠이 편안해진 느낌이 좋았다. 어머니와의 인터뷰 이후에 나도..

카테고리 없음 2025.11.19